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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꿀동이

2009년 11월 26일 오후 12시 40분에 우리 이쁜 공주님이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조리원이고 이번주 토요일에 퇴원해요.
태어난지 이제 생후 12일 되었는데 우리아기가 그새
 많이 자랐네요.
아직까지 이녀석이 내 자식인가..실감은 안나지만 존재감은 너무 크네요.

by 꿀꿀이 | 2009/12/09 14:08 | 꿀동이 | 트랙백 | 덧글(3)

만삭사진 ㅎㅎㅎㅎ

까페에서 이벤트 당첨되어서 찍은 만삭사진
편집된 4장밖에 얻진 못하지만 나름대로 재미있는 시간이었따능

by 꿀꿀이 | 2009/10/21 23:18 | 꿀동이 | 트랙백(1) | 덧글(1)

11월 중순까지 해야할일

1. 집안 정리 (10월 11일까지)
- 침실방 정리 (책장 두개 제거, 화장대 옮기기)   --- 완료
- 큰방 정리 (칼라박스 1개 제거, 한개 창가에 올리기,책장 정리)   --- 완료
- 냉동실 한칸 정리

2. 물건사기 (10월 말까지)
- 범퍼침대   --- 완료
- 자외선 소독기
- 아기용 세탁세제/섬유 유연제   --- 완료
- 아기 바디용품 (바디워시, 오일, 베이비로션, 발진크림) --- 완료, 발진크림, 바디오일은 애 낳고 추가구입
- 아기 이불(요--- 완료, 이불)
- 아기 옷 (속싸게 두개, 내복 3벌정도) --- 완료, 내복 두개는 추가 구입
- 신생아 기저귀 (싼거 200개, 하기스 신생아 기저기 1통정도)  --- 각각 한묶음씩 구입
- 물티슈  --- 완료
- 아기 수납장
- 아기 목욕조 (세숫대야 큰거)
- 쿠쿠 전기포트
- 수유쿠션 --- 완료
- 아기띠 --- 완료

3. 옷 삶기 (11월 초)
- 아기 이불(요, 이불)
- 아기 옷 (속싸게 두개, 내복 3벌정도, 가제수건, 배넷저고리)
- 수건
- 천기저귀

4. 집안청소 (11월 중순)
- 커튼 빨기 (큰방, 작은방)
- 베란다 청소
- 창가 청소
- 세탁기 청소
- 침대보 청소
- 작은방, 큰방 청소

4. 옷 삶기 (11월 초)
- 아기 이불(요, 이불)
- 아기 옷 (속싸게 두개, 내복 3벌정도, 가제수건, 배넷저고리)
- 수건
- 천기저귀

by 꿀꿀이 | 2009/10/02 19:45 | 꿀동이 | 트랙백

아기용품 구입리스트

** 꿀동이 물건 구입목록

[취침도구]
- 범퍼침대     >> 침대를 사려고 했으나, 침실방 물건을 거의 정리하기로 했음
- 모빌           >> 선물 들어오지 않는한 사지 않을 예정. 조리원에서도 만들기도 함.

[목욕용품]
- 아기욕조     >> 그냥 큰 세수대야 하나 장만하기로 함
- 목욕체온계  >> 지인으로부터 받음
- 목욕용품     >> 존슨즈에서 쌤플로 받은 아기용 샤워폼 1개 있음. 추가 구입예정
- 베이비로션  >> 어떤게 좋은지 모르겠음. 찾아봐야지
- 발진크림     >> 베이비 파우더 대용 "데시틴" (오리지널/크리미 두종류) 지인은 오리지널을 추천

[청결용품]
- 기저귀        >> 신생아용 기저귀 부터 구입, 조리원에서 별도로 구입하거나 추천 받을 예정
- 물티슈        >> 대용량 물티슈, 휴대용 물티슈 필요
- 아기용세제  >> 마이비 드럼용 세제/유연제 & 보령 B&B 세제

[아기옷]
- 겉싸개        >> 병원에서 줌
- 속싸개        >> 천기저귀 더 떼어서 처리
- 배넷저고리  >> 병원에서 줌/벌써 몇벌있음
- 우주복        >> 한벌 있음
- 외출모자     >> 2개 있음
- 내복           >> 겨울 내의 1벌 필요
- 가재수건     >> 현재 대략 10장정도 있음. 대략 30장 필요하다던데, 천기저귀감으로 대체
- 이불           >> 바닥매트/덮게

- 수건 (큰수건 2개정도/작은 수건)    
>> 아기 이불이랑 겸용으로 사용
## 그 외 필요한 물건은 해피랜드 상설매장에서 구입 예정

[아기장난감]
- 노리게 젖꼭지

[수유관련 물품]
- 분유           >> 혼유할거면 필요. 휴직기간 끝나고 고민하자.
- 수유쿠션     >> 수유기에는 필요할 듯
- 수유패드     >> 피존껄로 강추한다는 지인의 의견
- 자동유축기  >> 수동은 힘들다고 함. 자동을 대여할까/중고로 구입할까 고민 중 
- 젖병 (닥터브라운 젖병 체크) >> 현재 신생아 용 젖병 4개 / 큰 젖병 1개 있음
- 젖병소독제  >> B&B 제품이 좋다고 함.
- 모유저장팩  >> 복직하기 전에 저장팩에 넣어놨다가 냉동실에 얼려놓고 혼유시킴

[가전제품&기타]
- 자외선 소독기 (유팡)     >> 아기 장난감, 젖병, 젖꼭지 등을 자외선 열로 소독시키는 제품 (15만원대)
- 쿠쿠보온포트                >> 혼유할꺼면 꼭 필요할 듯 (신상 5만원대/중고 구입도 고려)
- 체온기                         >> 귀에 꽂아서 체온을 재는 체온기. 대충 5만원 대? (필립스)
- 전자식 온/습도기 (아이방에 설치)    >> 우리집은 건조하기 때문에 아기 있는 방에 온/습도기 필요함.
- 보온병                         >> 집에 보온병 상태 보고 구입
- 공기청정기                   >> 침실에 넣어놓을 공기처청기

[이동수단]
- 유모차        >> 지인으로부터 받기로 했음
- 카시트        >> 우선 운전면허부터 따고.. 물려받기 힘들면 대여할 예정

[육아 선배의 조언]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917&docid=3079989&qb=7J6Q64+ZIOyYqOyKteuPhOqzhA==&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0&pid=fphBDwoi5TVsscRxL/Csss--227355&sid=SpTZMTzQlEoAACF6BtY#BtnCLose

by 꿀꿀이 | 2009/08/28 14:00 | 꿀동이 | 트랙백 | 덧글(1)

흥!

남편의 약조를 믿어보겠어.

첫번째 결혼기념일에
우리 꿀동이랑 첫번째로 맞는 기념일 모두.
첫번째가 얼마나 의미 깊은지..

미안하다고 이야기도 안하고 그냥 넘어간게 벌써 3년째

기념일을 꼭 챙겨야 한다기 보다
우리가 이때까지 지내온 세월들을 축복하며 서로에게 감사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 싶었을뿐인데

섭섭한 마음 가득 안고
용기내서 약속하라고 했더니
요로코롬 적어 놓네.

마음에 썩 들진 않지만 믿어보기로 하겄어.

(__);;;;

by 꿀꿀이 | 2009/08/26 10:19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2)

[꿀동이] 드디어 태동을 느끼다

우리 꿀동이가 드디어 존재감을 드러냈다.
꼬물꼬물 움직이던 녀석이 내 배를 꼬물꼬물 건드렸다.

신기하다..
또 느끼고 싶다.

2009. 07. 03일

by 꿀꿀이 | 2009/07/03 11:47 | 꿀동이 | 트랙백 | 덧글(5)

[꿀동이] 산후조리원 체크

로열 사임당 산후조리원 (서울대 입구)
위치 : 서울대 입구 근처, 병원과 가까움
http://www.sanhoo.kr/
장점 : 굉장히 깐깐한 원장님이 계시고, 남편과 함께 생활하기도 좋을정도.
가격 : 300만원, 4명이상 공구하면 20%할인으로 240만원

로열 사임당 산후조리원 (구로디지털단지)
위치 : 구로 디지털단지 6번출구
http://www.jjayomom.com/

미래퀸 산후 조리원
http://www.miraeq.co.kr/
위치 : 봉천, 신림 사이 위치, 환승하고 이동해야함

로열 산후조리원
위치 : 신대방 롯데백화점 근처
http://www.eroyalcare.com/
장점 : 맞춤형 한약 제공, 2인이상 예약시 5%할인
단점 : 굉장히 비싼듯.. 290만원대? 하앜

늘푸른 산후조리원
위치 : 동작점, 구로점
http://sanmo114dj.co.kr/
http://sanmo114guro.co.kr/
장점 : 병원과 제휴되었기 때문에 20% 할인 받을 수 있음
단점 : 집이랑 가깝지 않음
가격 : 할인받으면 200대 초반

by 꿀꿀이 | 2009/05/25 10:44 | 꿀동이 | 트랙백

[책] 단순함의 법칙(The Law of Simplicity)

"기술은 우리의 삶을 더욱 충만하게 했지만,
동시에 우리는 거북할 정도로 '풍만'해지기도 했다"


무엇을 만들기 전에 원초적인 질문을 할 필요가 있다.

1. 무엇과 무엇을 묶을까?
내가 만든 것들이 지나치게 혼란스러운건 아닐까?
아니면 중복되는 기능이 있을까?
굳이 필요없는 기능들이 존재하는가?

2.사물을 조직화 하여 그룹화시키자.
합치고, 줄이고, 압축하자.
이렇게 함으로써 시스템의 균형을 만들자.

3. 혼란스러운 시스템은 좋은 시스템이 아니다.
기능을 묶고 조직화 하여 직관적인 시스템을 만들자.
그러나 지나친 심플함은 오히려 기능을 빈약하게 만들 수 있다.

4. 휼룽한 디자인은 즉각적으로 친밀감을 불러 올 수 있다.
본인이 어떤 것을 눌러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실행을 하기 위한 단계가 짧은 디자인은 사용자들에게 친밀감을 유도할 수 있다.

by 꿀꿀이 | 2009/03/09 23:2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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